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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통행료 조회는 고속도로 통행료 누리집(hipass.co.kr)에 차량번호만 넣으면 3분 안에 끝나요. 민자고속도로에서 생긴 미납도 2024년 12월부터 같은 곳에서 함께 보입니다. 한두 번 놓친 통행료는 원래 금액만 내면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고속도로 통행료 조회, 어디서 할 수 있을까?
하이패스 단말기에서 "삑" 소리가 이상하게 났거나, 잔액이 부족했던 게 마음에 걸린다면 먼저 미납이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는 게 좋아요. 조회하는 곳은 생각보다 여러 군데입니다.
| 조회하는 곳 | 이렇게 하면 돼요 |
|---|---|
| 고속도로 통행료 누리집 | hipass.co.kr → 미납통행료 조회 |
| 모바일 앱 | 고속도로 통행료 앱에서 차량번호 입력 |
| 정부24 | 미납 통행료 조회 메뉴 |
| 콜센터 | 1588-2504, 24시간 안내 |
| 영업소·휴게소 | 근무자나 무인수납기에서 조회 |
가장 편한 건 누리집이에요. 회원 가입을 하지 않아도 차량번호와 소유자 생년월일만 있으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하고 싶다면 앱을 쓰면 되고, 인터넷이 어렵다면 콜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봐도 돼요.
| 💡 이런 경우라면? |
|---|
| 어제 다녀온 길이 조회에 안 나온다면, 아직 전산에 올라오지 않았을 수 있어요. 보통 며칠 지나야 반영되니 2~3일 뒤에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조회, 고지서 오기 전에 내도 될까?
네, 먼저 내도 됩니다. 오히려 고지서를 기다리는 것보다 먼저 정리하는 쪽이 깔끔해요. 누리집 기준으로 순서를 차례대로 정리했어요.
1. 누리집 들어가기 고속도로 통행료 누리집(hipass.co.kr)에 접속해요.
2. 메뉴 고르기 상단의 "미납통행료 조회/납부"를 눌러요.
3. 차량 정보 넣기 차량번호와 소유자 생년월일을 입력해요. 회사 차라면 사업자번호를 넣습니다.
4. 내역 보기 미납이 생긴 날짜, 영업소, 금액이 목록으로 나와요.
5. 바로 내기 카드나 계좌이체로 그 자리에서 납부할 수 있어요.
📌 예시 하이패스 카드 잔액이 모자란 채로 서울에서 대전까지 다녀왔다면, 며칠 뒤 누리집에 왕복 미납 2건이 보여요. 이때는 원래 통행료만 내면 끝나고 따로 붙는 돈은 없습니다.
| 💡 렌터카를 탔다면? |
|---|
| 고지서는 차 주인인 렌터카 회사로 가요. 빌린 차로 미납이 생겼다면 반납할 때 회사에 미리 말해 두면 나중에 따로 연락받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미납도 같이 보일까?



예전에는 민자고속도로에서 생긴 미납은 도로마다 운영하는 회사에 따로 물어봐야 했어요. 지금은 한국도로공사 누리집과 앱에서 한꺼번에 조회하고 낼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한 번에 조회 시작 | 2024년 12월 24일부터 |
| 대상 | 전국 민자고속도로 23개 노선 |
| 조회하는 곳 | 고속도로 통행료 누리집·앱 |
| 지자체 유료도로 | 2026년 6월 6개 노선으로 확대, 2027년 1월 추가 예정 |
민자고속도로는 쉽게 말해 민간 회사가 짓고 운영하는 고속도로예요. 겉으로는 일반 고속도로와 똑같아 보여서 내가 민자 구간을 지났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거리 운전을 했다면 민자 구간까지 함께 확인해 두는 게 안전해요.
다만 시나 도가 운영하는 유료 터널이나 다리는 아직 일부만 합쳐져 있어요. 누리집에서 보이지 않는 구간이라면 그 도로를 운영하는 기관 누리집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고속도로 하이패스 미납, 왜 생기고 어떻게 막을까?
하이패스를 달았는데도 미납이 생겨서 당황하는 분이 많아요. 원인은 대부분 정해져 있어서 미리 알면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 이럴 때 생겨요 | 이렇게 막아요 |
|---|---|
| 카드 잔액 부족 | 선불카드는 자동충전, 아니면 후불카드로 |
| 카드가 제대로 안 꽂힘 | 출발 전 단말기 안내음 확인 |
| 단말기 전원 꺼짐 | 시동 걸고 "카드 정상" 소리 듣기 |
| 차로를 너무 빨리 지남 | 하이패스 차로는 시속 30km 이하 |
| 카드 유효기간 지남 | 카드사 앱에서 기간 확인 |
운전 중에 "카드를 확인하세요" 같은 안내음이 들렸다면 그날은 미납이 생겼을 가능성이 커요. 집에 와서 바로 미납조회를 해 두면 잊어버리지 않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 💡 자주 고속도로를 탄다면? |
|---|
| 후불 하이패스 카드를 쓰면 잔액이 모자라서 생기는 미납은 거의 없어요. 신용카드사에서 하이패스 겸용 카드를 만들 수 있으니 한 번 알아보세요. |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그냥 두면 얼마나 붙을까?
한두 번 실수로 생긴 미납은 원래 통행료만 내면 돼요. 문제는 계속 쌓아 두는 경우입니다. 1년에 20번 넘게 내지 않으면 부가통행료가 10배까지 붙을 수 있어요.
| 상황 | 이렇게 돼요 |
|---|---|
| 한두 번 미납 | 원래 통행료만 내면 끝 |
| 고지서 발송 | 차 주인 주소로 안내문 도착 |
| 1년 20회 넘게 미납 | 부가통행료 10배까지 |
| 계속 안 냄 | 강제징수 같은 추가 조치 가능 |
지난해에만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은 차가 37만 대가 넘었다는 보도가 있었어요. 그만큼 관리가 점점 꼼꼼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고지서를 받았다면 적혀 있는 가상계좌로 이체하거나, 누리집과 앱에서 차량번호로 조회해 카드로 내면 돼요. 휴게소 무인수납기나 영업소에서도 현금과 카드로 바로 낼 수 있습니다.
| 💡 이사를 했다면? |
|---|
| 주소가 바뀌면 고지서를 못 받고 지나칠 수 있어요. 몇 달에 한 번은 직접 미납조회를 해 보는 습관을 들이면 마음이 편해요. |
고속도로 통행료 조회 자주 묻는 질문(FAQ)
Q. 통행료 미납조회는 어디서 하나요?
고속도로 통행료 누리집(hipass.co.kr)이나 앱, 정부24, 콜센터 1588-2504에서 할 수 있어요.
Q. 민자고속도로 미납도 같이 보이나요?
네. 2024년 12월부터 민자고속도로 23개 노선 미납도 같은 곳에서 함께 조회·납부돼요.
Q. 미납하면 바로 10배를 내나요?
아니요. 한두 번 미납은 원래 통행료만 내면 되고, 1년에 20회 넘게 쌓였을 때 10배까지 붙을 수 있어요.
Q. 미납이 바로 조회되지 않아요.
전산에 올라오기까지 며칠 걸릴 수 있어요. 2~3일 뒤 다시 확인해 보세요.
Q. 렌터카로 생긴 미납은 어떻게 하나요?
차 주인인 렌터카 회사로 고지가 가니, 반납할 때 회사에 알리고 정리하면 돼요.



고속도로 통행료 조회를 정리해 보니, 누리집에 차량번호만 넣으면 미납조회부터 민자고속도로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었어요.
한두 번 놓친 통행료는 원래 금액만 내면 되지만, 쌓아 두면 10배까지 붙을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해 두세요.
주말에 장거리 운전을 다녀왔다면 오늘 저녁 3분만 내서 미납조회를 해 보시길 바라요.
※ 2026년 10월 26일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통행료 안내와 관련 보도(민자고속도로 미납 통합 조회, 상습 미납 부가통행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미납 금액과 납부 기한은 고속도로 통행료 누리집·콜센터(1588-2504)에서 확인하세요.
※ 출처: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통행료 누리집 / SBS Biz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 상습미납 車 37만대」